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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14일 월요일

영국 런던 Gatwick 공항 가기

많은 사람들이 유럽의 저가항공을 이용하면서 런던 Gatwick 공항을 이용하고 있다.
런던 시내에서 Gatwick 공항으로 가는 방법은 대개 Victoria 역에서 Gatwick Express 타기.
Gatwick Express가 한번에 도착하고 걸리는 시간도 짧아
편하기는 하지만 싱글 요금이 17파운드가 넘어 조금 비싼편이라면
St. Pancras 역이나 London Bridge 역도 대안이 될 듯.
특히 숙소가 위 역들 근처라면 더 편할 듯.\

First Capital Connect가 기차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래는 노선도와 타임테이블
St Pancras와 London Bridge 말고도 런던 시내에 몇군데 더 기차가 선다.



노선도를 보니 Luton 공항도 기차가 서는 듯 하네.


노선도가 좀 복잡한 듯 하지만 온라인 예약을 이용하면 시간  확인도 쉽고 간단하다.
St Pancras에서 Gatwick까지 요금은 9파운드 조금 넘었고 시간은 한시간 정도 걸렸음. 
Gatwick Express의 훌륭한 대안이 될 듯.

2010년 5월 31일 월요일

런던에서 금융기관들 보너스가 다시 상승중

금년들어 글로벌 주식시장의 상승과 금융서비스 수요 증가로 은행들의
이익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런던의 금융기관 보너스도 같이 증가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BoA, Goldman Sachs, Citigroup, JP Morgan은 금년 들어
매 영업일마다 트레이딩에서 이익이 났다고 하네요.
런던 씨티에서는 2008년과 2009년에 49000개의 일자리가 없어졌으나
올해는 14000개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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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13일 수요일

골드만 삭스가 일부 팀을 런던에서 옮기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네요

영국에 도입된 2만 5천 파운드 이상의 수입에 대해서는 50%의 세금을 물리는 것과 관련해
골드만 삭스가 일부팀을 런던에서 다른 도시로 이전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Goldman Sachs teams could quit the City over taxes and regulations

Goldman Sachs is reviewing its London operation, a move that could eventually see entire departments shifted overs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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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31일 목요일

세금폭탄으로 금융중심지 런던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얼마전 영국에서 도입되기로 한 금융권 고액 보너스에 대한 특별세금과 관련해서 런던이 금융중심지로서 위상을 잃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며칠전에 골드만 삭스가 런던의 직원들 중 상당수를 스페인으로 옮길 수도 있다고 이야기 했다는데, 이 기사도 비슷한 내용이 많습니다. 영국 세입에서 금융기관 종사자들과 금융기관이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 크다 보니, 고액세금으로 금융권에 타격을 입히면 정치적인 효과는 있겠지만 결국 납세자들이 타격을 받지 않겠냐는 내용도 있습니다. 역시 economist 답습니다. ㅎ

구제금융으로 막대한 돈이 들어가고, 경기부양으로 더 많은 돈이 들어가고, 대중의 분노와 세원확보를 위해 세금은 올라가고, 돈 낼 사람은 다른 나라로 가버리고.. globalzation된 세계입니다.

워낙 금융산업이 발달한 곳이고 대체할 만한 곳도 마땅치 않으니 런던의 지위는 아직 안정적으로 보입니다.하지만 세금폭탄 맞고 멍청히 있을 사람은 없죠.  'The city’s status as a financial centre is not a God-given right.' 라는 마지막 문장이 재미있네요.


Financial centres

Foul-weather friends

Dec 17th 2009 | HONG KONG, LONDON AND NEW YORK
From The Economist print edition

London risks losing its global appeal


AT THE start of the 1960s London’s status as a financial centre was in gentle decline, reflecting Britain’s waning importance in the global economy. Then the American government helpfully imposed Regulation Q and the Interest Equalisation Tax, two measures that encouraged investors to hold a lot of their dollars offshore. London became the centre of the so-called Euromarket, attracting more international banks tha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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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헤지펀드들이 스위스 제네바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


Switzerland as a financial centre

Alpine ambitions

Dec 17th 2009 | GENEVA
From The Economist print edition

Many funds are looking at Geneva. Fewer have moved

“MY GOD, Gordon Brown must admire Switzerland,” exclaims François Micheloud, of Micheloud & Cie. “He is sending us so many of his best countrymen, and they are not all Scots.” His firm, which helps rich people move to Switzerland, has seen a steady increase in business over the past two years or so since Britain changed the rules on how it taxes foreign resi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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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런던고 제네바와 경치 감상입니다. ^^;
두 곳다 멋지군요...

런던























제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