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 삭스의 자료에 따르면
헤지펀드가 가장 투자를 많이하는 기업은 애플이라고 합니다.
애플의 위용이 투자자들의 세계에서도 다시 확인되는 듯 하네요.
2위는 BOA, 3위는 구글, 4위는 MS입니다. IT 기업들의 강세가 두드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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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6일 수요일
2010년 2월 1일 월요일
구글의 힘
구글의 현금이 후덜덜한 수준이군요..
가지고 있는 현금이 240억불에 지난 4분기에 25억불이 추가로 들어 왔답니다. R&D비용을 늘리든, 시설투자를 늘리든, M&A를 하든 뭘해도(구글의 제일 큰 인수건이었던 유튜브 인수에 17억불 들었답니다.) 들어오는 현금이 나가는 현금보다 많아서 자꾸 쌓이기만 한다는군요. 얼마전 Kraft가 Cadbury인수에 115억 유로를 썼으니, 과자회사라도 하나 사들여야 할까요?
결국 기사에서는 현금배당을 권하고 있습니다. ^^;
Reuters Breakingviews
가지고 있는 현금이 240억불에 지난 4분기에 25억불이 추가로 들어 왔답니다. R&D비용을 늘리든, 시설투자를 늘리든, M&A를 하든 뭘해도(구글의 제일 큰 인수건이었던 유튜브 인수에 17억불 들었답니다.) 들어오는 현금이 나가는 현금보다 많아서 자꾸 쌓이기만 한다는군요. 얼마전 Kraft가 Cadbury인수에 115억 유로를 썼으니, 과자회사라도 하나 사들여야 할까요?
결국 기사에서는 현금배당을 권하고 있습니다. ^^;
A Good Place for Google’s Cash
By ROBERT CYRAN and MARTIN HUTCHINSON
Published: January 21, 2010
Cash, not China, is Google’s biggest conundrum. More precisely, where should the search giant point its gusher of greenbacks? The online advertising market recovery and increasing efficiency pushed free cash flow up 44 percent, to $2.5 billion in the fourth quarter. Adding that to the company’s $24 billion cash hoard doesn’t make sense. But giving it to shareholders d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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